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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좋은 사자성어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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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좋은 사자성어 어디 어떤게 있을까요?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단어들에

사자성어가 활요왼다는거 알고 있나요?

 

흔히, 고진갑래, 새홍지마

사필귀정 등 

아주 많은 것들이 사자성어로 활용되는데요. 

 

이번시간에는 함께 이런 내용들을 같이 

알아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뜻좋은 사자성어 함께 알아보시죠

 

사필귀정 :

처음에는 그릇된 것처럼 보였던 일도 

결국에는 모두 바르게 돌아간다는 뜻의 

고사성어에요. 

 

금도끼 은도끼 이야기의 부지런한 나무꾼은

정직하게 대답한 덕분에 잃어버린 쇠도끼는 

물론이고, 금도끼와 은도끼까지 모두 얻게되었어요.

 

하지만 같은 동네에 사는 게으르고 욕심많은 나무꾼은

산신령을 속이려다가 자기가 가지고 간 쇠도끼마저

잃고 말았어요. 

 

다른사람을 부러워하고 남의 것을 탐내다 보면 

오히려 자기가 가진 것마저

잃을 수 있어요. 

 

하지만 정직하고 부지런히 자기 할일을

하면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고하네요. 

 

정말 멋지지 않나요?

 

 

 

옛날 중국 만리장성의 

변방에 한 노인이 살았어요.~

사람들은 이 노인을 새옹!이라고 불렀어요 

 

어느날, 새옹의 말이 오랑캐땅으로 

달아나버렸지머에요. 

마을 사람들이 이 소식들을 듣고

아쉬워하며 노인에게 말했죠. 

 

어쩜 좋니요. 그 좋은 말이 달아나 버렸으니 ㅠㅠ 

 

그러나 노인은 태연하게 받아들었죠. 

 

이일은 좋은 일이 될지 누가 알게쑈?

 

얼마지나서 노인의 말이 다시 돌아왔는데요. 

오랑캐의 뛰어난 말을 데리고 돌아온거에요. 

마을 사람들은 노인에게 다시 축하해줬는데요. 

 

이일이 화가 될지 누가 알겠소?

 

며칠후 노인의 아들이 오랑캐의 말을 타다가떨어져서

다리를 다친거에요. 마을사람들이 노인을 위로했죠. 

 

노인은 여전히 태연하게 말했죠. 

 

누가 알겠소 이일이 좋은일이될지... 허허허

 

1년이 흐른 어느날 이 마을에 오랑캐가 쳐들어

왔는데요. 

 

마을에 있는 장정들이 나와서 

오랑캐와 싸우다 모두 죽고 말았는데요 ㅠㅠ

 

노인의 아들만은 살았다고하네요. 

말에서 떨어진후 절름발이가 되었기 떄문에 

싸움에 나갈수 없었던 것이에요. 

 

이처럼 새옹지마는 

좋은 일과 나쁜일의 변화가 많아서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이에요. 

 

길한일이 있으면 흉한 일도 있고, 

재앙이 있으면 복도 오듯이 인생은

언제 어떻게 될지 알수 없다는 뜻이겠죠. 

 

극기복례

 

욕망을 억제해서 바른행동을 한다. 

 

공평무사 

공평하여 사사로움이 없다는뜻이에요. 

 

무언가 다른사람과 공평하게 나눴다면

또 좋다고 할 수 있겠네요. 

 

유비무한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면 

뒷걱정이 없다는 뜻이죠. 

 

견인견지 

 

사람이 보는것에 따라 생각을

달리한다는 것인데요. 

 

유지경성 ?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라는 뜻이에용. 

 

고진감래

 

고생끝ㅌ에 낙이 온다는 말인데요. 

 

일념통천 

 

마음이 한결같으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진다는

뜻이에요. 

어떠한 어려운일이라도 이룰수 있는것이구요.

 

한마음을 정성으로 노력해서 다하면

그 뜻이 하늘에 통해 어떤 일이든 

성취된다는 뜻이에요. 

 

덕재인선?

덕망을 갖추고 모든일에 남보다 앞서라는

뜻인데요.

 

일체유심조 ?

이것은 다들 들어보셨죠?ㅎㅎ

 

장미꽃의 의미중에 

어제 빨간 줄장미 보면서 서럽다고했는뎅

사랑욕망열정 아름다운 기쁨의 꽃말

사진처럼 하얀 장미는 순결 순진 존경

매력 새로운시작이 꽃말이어서

결혼식장 산부 부케꽃으로 사용. 

 

 

이렇게 장미꽃 의미처럼 세상은 

보는 사람 마음대로여서 ..

 

넓은 들판에 호수가 있어

그 물이 맑고 깩끗하여도

그것을 쓰는 사람이 없으면 

 

스스로 말라없어지나니, 

아무리 귀한 재물일지라도 

남을 위해 베풀지 못하면 

 

임종과 함께 모두 잃고 마느니, 

지혜로운 사람이 재물을 얻으면 

자기를 위해서나 남을 위해서나 

 

쓸줄도 알고 배풀줄도 알아 그 목숨을

마친뒤에는 천상에 태어나리라

 

새벽부터 저녁까지 논밭으로 시장으로 다니며

돈을 모으기에 바쁜 칠순노인이 있는가 하면, 

정부의 지원금을 믿고 하루종일 빈둥거리며

 

노는 젊은 사람이 있다고해요. 

부처님의 눈으로 보면 누가 더 불쌍할것인가

당연히 일하지 않고 노는 젊은이가 불쌍하죠. 

 

노인은 자식들에게 성실이라는 재산을

물려줄것이고 젊은이는 게으름이라는 

재산을 물려줄것이에요. 

 

노인이 일하는 것은 내가 아닌 남을 위해서

일하는것이기 때문에 

 

비가 오면 새싹이 돋아나고, 해가 비추면 열매가

맺힌다는거에요. 

 

세상 만물은 혼자 서는 살아갈수 없어요. 

뜻좋은 사자성어 알아보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산야에 늘어진 풀까지도 남의

도움없이는 살아 갈 수 없어요. 

 

인간은 참으로 불완전하고 부족함이 많은 존재인데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과 안좋아하는 것들을 

나의 중심에서 벗어나 바꾸어 생각해 본다면

 

새로운 면이 보일꺼에요. 

아름답게 바라보고 고맙게 생각하는 마음가짐, 

슬프고괴로움도, 기쁨과 즐거움으로 

 

바꾸어진다면 삶은 더 행복해 질수도 있어요.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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